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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2005.11 ~ 2006. 05
“고제희의 부동산과 풍수” 연재
☞ 연재내용 보기
[부동산과 풍수 1] 고층아파트 地氣 부족 화단 만들면 보충되죠
[부동산과 풍수 2]다른 건물이 시야 가리면 관엽식물 키워야
[부동산과 풍수 3]발코니 개조, 천장 높이 맞춰야 氣 흐름 유지
[부동산과 풍수 4]안방에 딸린 욕실 문 닫고 살아야 운 트여
[부동산과 풍수 5]상징성 있는 동식물 그림 집의 運 키워
[부동산 길라잡이] 지맥 보존하려면 건물 바닥에 흙 깔아야
[부동산과 풍수 8] 작은집에 식구 많아야 氣 모인다
[부동산과 풍수 9] 바람 잘들어오는 집이 좋아
[부동산과 풍수 10] 도심 접근성보다 산천이 좋아야 吉地
[부동산과 풍수 11] 수맥 지나는 곳 피해야 건강에 좋아
[부동산과 풍수 12] 큰 고목 서 있는 터가 명당자리
[부동산과 풍수 13] 장수마을 비결은 風土가 좌우
[부동산과 풍수 14] 국토 개발할때 '물길' 끊지 말아야
[부동산과 풍수 15] 판교 신도시는 용맥 껴안은 명당
산업계에 불고 있는 풍수지리 마케팅, 바람의 진원지 "풍수지리전문가과정
[부동산 길라잡이 16] 인테리어도 풍수 신경써야
[부동산과 풍수 17] 氣 좋은 곳에 머리두고 자야 건강
[부동산과 풍수 18] 수목장해도 후손에 나쁠것 없어
[부동산과 풍수 19] 고택ㆍ능묘등 농촌관광에 이용을
[부동산과 풍수 20] 마을 인공숲은 풍수적 결함 메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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