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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제희 학회장은 정부에서 최초로‘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의 자문위원’에 위촉한 국가공인풍수사이고,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2,000명 이상의 문하생을 배출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풍수사입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앞 다투어 부동산(토지와 건물 등)에 대해 풍수를 자문하고, 오랫동안 그들 가족들의 이름과 회사와 빌딩의 이름을 작명해왔습니다. 수많은 TV출연뿐만 아니라 KBS와 EBS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했고, 메이저급 신문에 고정칼럼을 연재하는 등 사회적 공익활동이 가장 활발한 공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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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이름은 작명이 쉽지 않습니다. 여러 작명이론과 한자에 해박해야 함은 물론 오복이 깃든 이름을 선명하려면 작명에 지극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고제희五福작명』은 제반 작명이론에 본명궁과 풍수를 추가해 성명과 개명, 아호와 예명을 지으니 후천운이 더 활짝 열립니다. 또한 현재 쓰고 있는 이름에 대해 감명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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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빌딩)과 사옥은 땅 위에 지으니 땅의 지기를 모르면 무사태평한 이름을 지을 수 없습니다. 건물의 준공일과 좌향을 살펴 구궁도를 작성한 뒤 소유주의 사주와 조화를 이룬 이름을 짓고, 건물명에 금기 시 되는 뜻과 글자는 피해야 합니다. 그 동안 고제희 학회장은 대기업의 많은 건물과 사옥명을 작명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물(빌딩)의 개명까지 서비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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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출산 후 임직원들이 겪는 큰 고민거리인 이름 짓기를 복리후생의 차원에서 회사가 도움을 주는 새로운 작명 시스템입니다.
현재 [오복작명]는 유수의 대기업과 작명제휴협약을 맺고 활발하게 해피네이밍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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